다대포해수욕장 대표 풍경
해수욕장

다대포해수욕장

부산광역시 사하구 몰운대1길 14

여름에 많이 찾는 바다예요. 넓은 갯벌과 붉게 물드는 일몰 덕분에 여행 코스로 사랑받아요.

이미지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공공누리 제1유형

해수욕장 주변 맛집

바다에 가는 길과 돌아오는 길에 들르기 좋은 맛집을 가까운 순서로 골랐어요.

해수욕장 근처의 축제

물놀이 전후에 함께 둘러보기 좋은 축제를 가까운 순서로 보여드려요.

D-12
8월 7일 – 8월 13일

부산바다축제

여름하면 바다, 바다하면 부산바다축제! 30주년을 맞은 '제30회 부산바다축제'는 부산 여름 대표 축제로 2026년 8월 7일부터 13일까지 총 7일간 개최되며, 다대포 해수욕장 일원에서 진행된다. 다대포 탁 트인 바다와 선셋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프로그램은 감각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로 구성 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3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부산 청년들의 뜨거운 열정과 지역 상권과의 긴밀한 협력이 돋보이는 ‘지역 상생형 축제’로 기획될 예정이다. 축제의 화려한 서막을 여는 8월 7일(금) 야간 개막식에서는 다대포 해변의 압도적인 개방감을 살린 ‘다대불꽃쇼’가 펼쳐지며 7일간의 축제 시작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연인과 가기 좋은 축제
부산광역시 사하구290m
도보 약 5분자전거 약 1분차량 약 3분
D-19
8월 14일 – 8월 16일

제4회 다대포 선셋 영화 축제

다대포 선셋 영화축제는 수려한 낙조를 자랑하는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을 거점으로 하는 로컬리티 종합 영화 축제이다. 아름다운 석양과 바다를 배경으로 해변 래드카펫, 개·폐막장 상영, 전국공모 단편영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영화 사영 뿐만 아니라 관객과의 대화(GV), 다채로운 축하공연과 먹거리 장터인 다대포차가 함께 운영되어 오감이 즐거운 것이 특징이다. 자연경관과 예술이 결합한 부산의 대표적인 여름 해변 축제이다.

부산광역시 사하구443m
도보 약 7분자전거 약 2분차량 약 3분
D-51
9월 15일 – 9월 16일

제14회 부산국제항만컨퍼런스

부산국제항만컨퍼런스(BIPC)는 급변하는 글로벌 해운·물류 환경 속에서 항만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고 국제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컨퍼런스이다. 세계 주요 항만과 해운, 물류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컨테이너 해운시장 전망을 공유하고, 항만 운영과 관련된 주요 이슈와 대응 전략을 논의한다. 특히 디 지털 전환, 탈탄소화, 공급망 변화 등 항만 산업이 직면한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각국 항만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며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장으로 기능 하고 있다. 이를 통해 BIPC는 글로벌 항만 간 교류와 협력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항만 산업 발전과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국제 협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동구11.2km
도보 약 3시간 1분자전거 약 53분차량 약 35분
지금 진행 중
1월 1일 – 12월 31일

광안리 M(Marvelous) 드론 라이트쇼

2022년부터 개최된 광안리 M(Marvelous) 드론 라이트쇼는 "M"은 '놀라운, 경이로운'이라는 뜻의 'Marvelous'를 의미하는 것으로 드론이 뿜어내는 불빛이 부산의 랜드마크인 광안대교의 야경과 어우러져 광안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경이로움과 신비로움을 선사함을 나타낸다. 매주 토요일 저녁 2회 (동절기 10월~2월, 19시·21시 / 하절기 3월~9월 20시·22시) 12분 내외로 상연되며 광안리 해변 어디서나 관람이 가능하다. 매주 1,100대의 드론으로 펼쳐지는 상설공연부터 카운트다운·설·추석 등에는 최대 3,000대 규모까지 다양한 규모의 드론쇼가 개최되고 있다. * 기상상황 등에 따라 공연 일정 변경 가능

연인과 가기 좋은 축제
부산광역시 수영구18.5km
도보 약 5시간 1분자전거 약 1시간 27분차량 약 58분
D-6
8월 1일

2026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

2026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은 광안리 해수욕장과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부산의 야간 러닝 페스티벌이다. 여름밤의 시원한 바다와 화려한 도시 야경 속에서 러닝과 음악, 축제의 분위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시즌 행사이다. 광안대교 위를 달리는 특별한 코스와 함께 포토존 및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단순한 러닝을 넘어 부산의 여름 밤을 온몸으로 즐기는 축제형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일반적으로 개방되지 않는 광안대교 상층 구간에서 펼쳐지는 야간 러닝은 나이트 레이스의 상징적인 프로그램이다. 나이트레이스는 기록 경쟁 중심의 레이스가 아닌 음악과 분위기, 현장의 에너지를 함께 즐기는 참여형 러닝 행사이다.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부산 밤바다와 광안대교의 야경을 배경으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으며 매년 많은 참가자들이 찾는 부산 여름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아이와 가기 좋은 축제연인과 가기 좋은 축제
부산광역시 수영구18.5km
도보 약 5시간 1분자전거 약 1시간 27분차량 약 58분
D-54
9월 18일 – 9월 20일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

대한민국 청년의 날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의 제안과 주도로 시작된 청년 기념 행사에서 비롯된 법정기념일이다. 사단법인 청년과미래는 2016년부터 청년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하기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청년의 권익 증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자 매년 9월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였으며, 2017년부터는 를 공식 명칭으로 사용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년 축제로 발전시켜 왔다. 이후 2020년 1월 9일 청년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청년기본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고, 청년의 날은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인 법정기념일로 지정되었다.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는 법정기념일인 청년의 날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청년의 사회참여 확대와 권익 증진, 청년문화 활성화를 목적으로 개최되는 행사이다. 올해는 청년의 날 1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인 부산광역시 광안리 일원에서 제10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가 개최된다. 본 축제는 청년정책 홍보를 비롯해 문화·예술, 취·창업, 공연, 체험, 콘텐츠 산업 등 청년의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K-POP 콘서트, 대학가요제, 대한민국 청년드림 갈라콘서트, 청년영화어워즈, 코리아 치어리딩 챔피언십, 크리에이터 어워즈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청년과 시민이 함께 소통하고 참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청년축제로 개최된다.

아이와 가기 좋은 축제
부산광역시 수영구18.5km
도보 약 5시간 1분자전거 약 1시간 27분차량 약 58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