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화성·화성행궁 가을 풍경 안내 이미지이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입니다.
낙엽 맛도리

수원화성·화성행궁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25

화성행궁과 성곽, 방화수류정 주변의 단풍을 역사 산책과 함께 보기 좋아요. 공식 자료와 대표 위치를 확인한 뒤 고른 가을 산책 명소예요.

이미지 출처: 존맛도리 AI 안내 이미지AI 안내 이미지

가을 명소 주변 맛집

낙엽길을 걷기 전후에 들르기 좋은 맛집을 가까운 순서로 골랐어요.

이 가을 명소 근처의 축제

나들이 일정에 함께 넣기 좋은 축제를 가까운 순서로 보여드려요.

D-45
10월 4일 – 10월 11일

수원화성문화제

수원화성문화제는 1795년 정조대왕의 8일간의 화성 행행(行幸)을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낸 수원 대표 종합문화예술축제이다. 《원행을묘정리의궤》에 기록된 역사적 순간들이 공연, 퍼레이드, 체험,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되살아나며, 유네스코 세계유산 수원화성과 화성행궁 일원에서 펼쳐진다. 대표 프로그램인 ‘정조대왕 능행차’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국내 최대 규모의 왕실 퍼레이드로, 축제의 웅장한 매력을 보여준다. 또한 낮에는 전통문화 체험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밤에는 수원화성의 아름다운 경관과 어우러진 고품격 공연 콘텐츠를 즐길 수 있어 국내외 관광객에게 특별한 축제 경험을 선사한다.

아이와 가기 좋은 축제
경기도 수원시56m
도보 약 1분자전거 약 1분차량 약 3분
D-30
9월 19일 – 10월 6일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을 배경으로 2021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수원화성 미디어아트는 2021~2025년 만천명월:정조의 꿈, 빛이되다 시즌을 끝내고 2026년 「새빛동락(同樂) : 수원화성(華城), 빛으로 피어나다」 '[새빛]으로 손님을 맞이하고, [동락]으로 함께 즐기는 수원화성의 밤'을 주제로 새롭게 기획했다.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의 축성부터 지금까지 시간을 관통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채로운 빛으로 표현하는 초대형 미디어아트를 구현하는 야간 축제로 화서문 일원의 빛과 영상, 퍼포먼스가 결합된 초대형 미디어아트와 장안공원에서의 다양한 체험형, 반응형 미디어아트 등 18일간의 일정으로 관광객에게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아이와 가기 좋은 축제
경기도 수원시542m
도보 약 9분자전거 약 3분차량 약 3분
지금 진행 중
4월 18일 – 12월 15일

컬처라운지 경기, 장(場)

경기도 컬처라운지 '경기, 장'은 경기도의 로컬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해당 공간은 방문객이 지역 기반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형 중심 구조로 구서오디어 있다. '로컬레이더'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경기 여행을 설계할 수 있는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이다. '경기도자상점'은 도자공예치험과 차 시음을 통해 휴식과 체험을 동시에 제공하는 공간이다. 전체적으로 전시, 체험, 공연 기능이 결합된 복합 문화 플랫폼 형태이며, 방문객 참여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와 가기 좋은 축제
경기도 수원시3.7km
도보 약 1시간자전거 약 17분차량 약 11분
D-44
10월 3일 – 10월 4일

정조효문화제

정조효공원 일원에서 펼쳐지는 정조효문화제는 역사적 가치와 가족 친화적인 요소를 함께 담은 화성특례시의 대표 역사문화축제이다. 다양한 공연과 전통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정조대왕이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를 조선 최고 길지로 이름난 화성시 융릉으로 이전하는 대서사시를 재현한 현륭원 천원은 정조대왕의 지극한 효심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대표 프로그램이다. 또한 10월 4일에는 1795 을묘원행을 재현하는 정조대왕 능행차가 동탄 센트럴파크에서 출발해 장대한 행렬을 펼치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천하의 명당, 효의 도시 "화성특례시"에서 펼쳐지는 본 축제는 역사와 문화, 그리고 가족이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할 것이다.

아이와 가기 좋은 축제
경기도 화성시8.5km
도보 약 2시간 18분자전거 약 40분차량 약 27분
D-30
9월 19일 – 9월 20일

서리풀뮤직페스티벌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은 매년 9월 개최되는 도심 속 음악 축제로, 2015년 첫선을 보인 후 지난 2025년까지 누적 134만여 명이 찾으며 서초구를 대표하는 브랜드 축제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일 년에 단 이틀, 10차선 반포대로를 무대로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과 감동적인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한층 더 풍성하고 확장된 축제로 도약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Seocho is the Music’이라는 주제 아래 반포대로 본행사를 비롯해, 8월 말부터 한 달 동안 서초구 전역을 아름다운 선율로 물들이는 ‘4주간의 음악 여정’을 통해 더욱 특별한 감동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서울특별시 서초구23.3km
도보 약 6시간 19분자전거 약 1시간 50분차량 약 1시간 1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