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색달해수욕장 대표 풍경
해수욕장

중문색달해수욕장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색달동

여름에 많이 찾는 바다예요. 힘 있는 파도와 중문 리조트 풍경 덕분에 여행 코스로 사랑받아요.

이미지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공공누리 제1유형

해수욕장 주변 맛집

바다에 가는 길과 돌아오는 길에 들르기 좋은 맛집을 가까운 순서로 골랐어요.

해수욕장 근처의 축제

물놀이 전후에 함께 둘러보기 좋은 축제를 가까운 순서로 보여드려요.

지금 진행 중
7월 23일 – 7월 26일

제8회 농촌융복합산업 제주국제박람회

제8회 농촌융복합산업 제주국제박람회는 소비자와 생산자가 직접 만나 농촌융복합산업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제품의 가치와 우수성을 인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이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하는 제주국제박람회는 매해 새로운 주제 전환을 시도하여, 참관객과 언론등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올해는 전년도에 이어 '푸드테크'를 주제로 AI로봇과 푸드테크의 결합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수출유통상담회, 국제포럼 등을 운영하여 농촌융복합산업의 다양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904m
도보 약 15분자전거 약 4분차량 약 3분
지금 진행 중
7월 24일 – 8월 17일

귀몽 제주신화월드

귀몽은 제주신화월드 테마파크에서 운영되는 야외 공포 체험 콘텐르로, 주요 프로그램은 공포체험, 비보이와 귀몽컬 공연, 야간 놀이시설 체험으로 그성된다. 공포체험은 실제 자연지형을 배경으로 하며, 참가자는 어둠 속을 따라 이동하며 다양한 공포 연출과 마주하게 된다. 귀몽 지킴이 비보이 공연과 공포 귀몽컬 공연으로, 자연의 어둠과 사운드, 시각효과를 활용해 긴장감을 높인다. 테마파크 내 오스카 스핀, 회전목마, 플레이 그라운드를 귀몽 버전으로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 부대공간인 귀몽마켓에서는 귀몽펍, 귀몽분장샵, 귀몽푸드 등의 휴식 및 F&B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포토존과 버스킹이 함께 진행된다.

아이와 가기 좋은 축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11.1km
도보 약 3시간 1분자전거 약 52분차량 약 35분
지금 진행 중
4월 25일 – 10월 31일

새연교 주말 문화공연 '금토금토 새연쇼'

새연교 주말공연 ‘금토금토 새연쇼’는 서귀포시 천혜의 자연경관과 문화체험을 접목한 독창적인 야간관광 프로그램이다. 화려한 조명 아래 음악, 댄스,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관객들을 맞이하며, 공연이 끝난 뒤에는 푸른 바다와 야경을 배경으로 환상적인 불꽃쇼가 이어져 서귀포의 밤을 더욱 빛내준다. 4월 25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7시에 진행되며 10월 까지 이어진다. 아름다운 새연교 경관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 및 불꽃쇼, 음악분수쇼를 함께 즐길 수 있고 새섬 속 야간 조명 아래 산책하는 것도 추천하는 콘텐츠이다. ※ 기상 상황 등에 따라 일정 및 프로그램이 변동 될 수 있습니다.

아이와 가기 좋은 축제연인과 가기 좋은 축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13.7km
도보 약 3시간 43분자전거 약 1시간 5분차량 약 43분
지금 진행 중
4월 11일 – 10월 30일

2026 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

2026 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은 서귀포 이중섭로에서 펼쳐지는 야간 문화공연이다. 화려한 조명 아래 음악, 댄스,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관객들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일상에서 벗어나 예술과 여유가 어우러진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은 이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행사이다. ‘2026 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은 4월 11일부터 매주 금~일요일 저녁 7시에 운영되며, 10월 30일까지 이어진다. 서귀포 원도심의 감성적인 밤, ‘2026 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 단, 기상악화 및 우천시 공연이 취소될 수 있으므로 사전 문의 요망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14.3km
도보 약 3시간 52분자전거 약 1시간 7분차량 약 45분
D-30
8월 25일 – 11월 15일

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 : 변용의 기술

유라시아판의 화산섬 제주에서 꽃 핀 문명은 바다로부터 흘러들었을 뿐만 아니라 북방 육지 문영으로부터 도래하였다. 온갖 요소들이 흩어져 제주로 모여 들고 한데 섞여 변용되며 오늘의 제주라는 생태와 지리, 그리고 삶의 모양을 만들었다. 올 해로 10년 째로 접어든 제5회 제주비엔날레는 북방문명과 만나 흩어지고(허끄다), 모이고(모닥치다), 변용(이야홍)되어 제주의 역독적 과정에 주목한다. 이를 위해 비엔날레에서는 육지에서 흘러들어 제주의 또 다른 토착 민요가 된 이야홍 타령의 후렴구 '이야홍(Iyahong)'을 주제어이자 핵심 개념으로 삼는다. 기후와 섭생의 원리가 깃든 제주를 통해, 제주비엔날레는 사물과 자연, 인간의 삶과 신성(神性)이 함께 빚어온 생존의 방식과 그 미학을 제시하고자 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24.1km
도보 약 6시간 32분자전거 약 1시간 54분차량 약 1시간 15분